오늘 국경 픽준다(분석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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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 : 고양소노 / 오버
한국전력 : KB손보 / 패
1. LG vs 소노
1순위 : 오버
151.5기준점에서 4라운드중 3라운드 오버
창원체육관에선 87대 74로 160점도 넘겨버림
엘지가 템포가 느리고 수비가 좋긴하지만 템포빠른팀을 상대로는 그래도 80득 넘는 모습을 많이 보임
실제로 최근 5경기 평득도 80점 이상
소노는 말할것도 없이 SK전 막혔던 경기빼곤 모두 다득점
151.5는 너무 낮은 기준점이라는 생각이듬
승패는 패스하겠음 비빌수도있고 마핸가능성도있음
2. 한전 vs KB
1순위 : KB플핸
상대전적에서 1라운드 KB 3대1승 제외
2라운드 3대0 3라운드 3대0 4라운드 3대1 모두 한전 승리
3대1경기는 186.5 기준점에서 모두 오버가 났음
4라운드 기준 언더2 오버2를 기록함
이것만 봤을때는 한전승이 가장 매력있어 보일 수 있음
BUT 5라운드는 KB가 역배까지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임
우선 두팀이 승리한 라운드를 살펴보면 서브와 블로킹에서 압도한 팀이 승리하였음
최근 KB가 많이 지긴했지만 박상하의 폼이 올라오며 블로킹이 좋아졌고 범실도 많지만 강한 서브를 많이 넣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밋의 합류 역시 비예나 나경복과 더불어 큰 힘이 될것으로보임
결정적으로 황택의는 나름 안정적인 반면 하승우는 매우 흔들리고 있어서 세터가 흔들리는 팀을 갈 순 없음
2순위로 오버를 보기는 하지만 아밋의 퍼포먼스와 하승우의 컨디션에 따라 역으로 3대0 셧아웃도 보기에 오버보다 KB플핸쪽 우선
3.신한 vs 썸
1순위 : 오버(해외기준 126.5)
상대전적 3승 1패로 썸의 우세
하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신한이 연장접전끝에 썸을 잡아냄
그때 미마루이를 활용하며 썸을 괴롭혔고 썸에는 미마루이를 막을만한 경험많은 빅맨이 없음
김소니아와 박혜진으로는 루이를 제어할 수 없다고 보며 더블팀을 들어가면 신이슬과 신지현에게 많은 3점찬스가 날것으로 봄 반대로 신한역시 최다실점팀으로 수비가 좋은 팀은 아니기때문에 BNK가 최근 아무리 좋지 않았다하더라도 어느정도 득점은 내줄것으로보임
126.5의 기준점이라면 충분히 오버가 고려대상이 되어야함(129.5까지 오버를봄)
최근 BNK의 고구마 경기력으로 오버를 못믿겠으면 2순위로 신한은행 플핸 가능성도 있어보임 최근 신한은 KB를 꺾으며 기세를 잡았고 BNK는 연패는 탈출했지만 이소희제외 슛감이 여전히 좋지않음
4.현건 vs GS
1순위 : 언더(해외기준 182.5)
올시즌 상대전적 2대2로 매우 팽팽함
현재 현대건설같은경우는 폼이 오락가락함 특히 카리의 상태가 좋을때와 안좋을때의 차이가 너무나 명확함 정지윤의 시즌아웃까지 더해지며 세터 김다인과 양효진 저스티스의 높이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실정임 실제로 후반기에 이긴팀들을 보면 자네테없는 정관장, 피치빠진 흥국, 강소휘빠진 도공임 그에 비해 GS는 올스타휴식기 이후 전승을 달리고있음 그 중심에는 역시 여배최고선수 실바가 있으며 레이나와 유서연이 서브와 보조공격으로 뒤를받치고있음 현건이 지금의 GS보다 앞서는것은 높이와 세트, 리시브, 디그인데 그 조차도 실바의 컨디션이 좋다면 무마시킬 수 있다고 봄 반대로 실바가 안터진다면 GS는 할 수 있는게 없음 결국 182.5의 기준점이라면 언더가 좋아보임 누가 이기든 풀세트는 안갈것으로 보이며 GS 실바의 상태에따라 GS의 3대0승이나 역으로 현건의 3대0승도 가능해보임 1세트를 따서 3대1이되더라도 GS의 리시브약점이나 현건의 범실 생각하면 182.5기준 언더 충분해보임
이경기는 승패로보려면 현건마핸orGS역배로 보는게 좋고 플핸은 의미없음
5.DB vs 모비스
1순위 : 모비스플핸(해외기준 5.5예상)
상대전적 3승 1패 DB우세
DB승을 많이들 보겠지만 아시다싶이 최근 DB는 공격흐름이 좋지않음 수비가 강한 SK, LG상대였다고는 하지만 강상재가 빠진 이후 알바노 의존도가 너무 심해졌고 엘런슨 역시 최근 안좋은 폼을 보여줌 그에 반면 모비스는 박무빈의 폼이 올라오며 나쁘지 않은 폼을 보여주고있음 소노전에서 나이트에게 20-20을 허용하며 제공권에서 밀려 연승이 끊기긴 했으나 DB용병이 앨런슨인걸 감안하면 함지훈, 이승현, 헤먼즈의 높이와 양동근감독인것을 감안하면 두게임 연속으로 제공권에서 밀릴것이라 생각이 들지않음강상재가 있을때도 3승모두 5점차 이내 접전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최근 분위기+선수구성에서 5.5플핸은 매우 높다고 봄(3.5까지 플핸기준이 떨어지는게 아니면 플핸우선)
언오버는 변수가 너무 많기에 패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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