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윤, 환상 ‘감차’ 버저비터…전북, 4경기 만에 승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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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의 포효" 전북, 추가시간 강상윤 극장골로 포항 제압
4경기 만의 값진 승리... 대전은 '거함' 울산 4대 0 격파
K리그1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전북 현대가 웃었습니다. 전북은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강상윤의 환상적인 감아차기 결승골에 힘입어 3대 2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승리로 전북은 무승의 사슬을 끊고 리그 3위로 도약했습니다.
"장군멍군 화력전 끝에 터진 강상윤의 버저비터"
양 팀은 김영빈과 김하준(전북), 이호재(포항)가 번갈아 골을 터뜨리며 치열하게 맞섰습니다. 2대 2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시간, 강상윤이 골문 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전주성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한편, 하위권에 머물던 대전 하나시티즌은 2위 울산을 상대로 4골을 퍼붓는 화력쇼를 선보이며 대승을 거뒀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을 털어낸 대전의 반격과 상위권 순위 다툼이 가열되며 K리그1은 더욱 예측 불허의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 • 전북 현대: 강상윤의 극장골로 3대 2 승리, 리그 3위 탈환
- • 대전 하나시티즌: 울산 상대 4대 0 완승, 반등의 신호탄
- • 이호재(포항): 멀티골 활약에도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램
본 리포트는 2026 K리그1 실시간 경기 결과 및 방송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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