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박병호', 굿바이 우리의 홈런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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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영웅" 박병호, 눈물의 은퇴식
고척으로 돌아온 홈런왕... 이제는 히어로즈의 코치로
KBO 리그를 상징하는 거포 박병호가 전성기를 누렸던 고척 스카이돔에서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와 직전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그리고 수많은 팬의 박수 속에 '선수 박병호'의 시대가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홈런왕 6회, 2년 연속 50홈런의 대기록을 뒤로하고"
은퇴식 당일 특별 엔트리로 1루수를 지킨 그는 후배 박준현에게 공을 건네며 상징적인 세대교체를 알렸습니다. 삼성 선수들 역시 '우리도 행복했어요'라는 패치를 붙이고 경기에 임하며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에 대한 예우를 다했습니다.
박병호는 이제 해설위원이 아닌 현장 지도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최형우, 강민호 등 동료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히어로즈의 코치로 부임한 그는, "제2의 박병호를 키워내 팀의 부활을 이끌겠다"는 새로운 포부를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 • 홈런왕 6회 수상: KBO 리그 역대 최다 기록 보유
- • 50홈런의 금자탑: 리그 최초 2년 연속 50홈런 달성
- • 새로운 시작: 키움 히어로즈 코치 부임, 후진 양성 전념
본 리포트는 2026년 박병호 선수 은퇴식 보도 자료 및 KBO 공식 기록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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