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안세영, 설욕·우승·그랜드슬램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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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한국 셔틀콕 사상 첫 '그랜드슬램' 금의환향
안우진 160km 화려한 복귀·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탈환하며 마침내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결승에서 천적 왕즈이를 상대로 1시간 40분의 혈투 끝에 거둔 승리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KBO 리그에서는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이 955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시속 160km의 강속구를 뿌리며 건재함을 알렸습니다. 두 번의 수술과 재활을 거친 복귀전에서 올 시즌 최고 구속 기록을 갈아치우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골프에서는 로리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에 성공하며 전설 타이거 우즈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세계 1위 셰플러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거둔 이번 우승으로 역대 4번째 2년 연속 우승자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왕즈이를 꺾고 눈물을 쏟아낸 안세영의 마지막 세트 집중력을 확인하세요.
안우진의 복귀전 구속 변화와 오늘 예정된 프로야구 전 경기 생중계 채널입니다.
셰플러를 제친 매킬로이의 라운드별 통계와 향후 세계랭킹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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