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여자축구 클럽팀 맞대결....12시간만에 표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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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만에 완판, 수원벌의 남북 대결"
수원FC 위민 vs 북한 내고향‥8년 만의 방남에 열도 들썩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WCL 준결승전 티켓이 예매 시작 12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일반석 7,087석이 모두 팔려나가며 남북 대결을 향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북한 선수단이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하는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입니다. 통일부는 3억 원 규모의 응원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국내 시민단체들은 남북 팀 모두를 향한 공동 응원단을 결성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권이 걸린 중요한 토너먼트입니다. 수원FC 위민이 안방의 이점을 살려 승리할지, 강인한 전력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저력을 보여줄지 전 세계 축구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 ● 일시: 2026년 5월 20일(수) 오후 7시
- ● 장소: 수원종합운동장 (단판 승부)
- ● 결승: 5월 23일(토) 같은 장소에서 진행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남과 북, 그 역사적인 현장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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