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나오고 노출 심하게"..응원석 점령한 '직캠족'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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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인가, 범죄인가"
치어리더 성상품화와 불법 촬영 실태 보고
경기장 응원석 앞줄은 이른바 '직캠족'들이 대형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로 점령했습니다. 이들은 경기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오직 치어리더의 움직임만을 쫓으며 타 관객의 시야를 방해하고 위압감을 조성합니다.
일부 유튜브 채널은 자극적인 썸네일과 신체 부위 확대 영상을 통해 월 1천만 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초상권 침해를 넘어선 상업적 착취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단상 아래에서 특정 부위를 집중 촬영하거나 노출을 강조하는 행위에 대해 치어리더들은 큰 수치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렵고 명확한 단속 기준이 없어 법적 대응에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 - 윤리적 경계: 팬심을 넘어선 관음증적 촬영 행태의 확산
- - 관람권 침해: 거대 장비로 인한 일반 팬들의 경기 관람 방해
- - 보호 대책 시급: 구단 차원의 가이드라인 마련 및 강력한 현장 제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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