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도심서 우승 퍼레이드...'시즌 아웃' 야말도 함께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바르셀로나 도심에 울려 퍼진 챔피언의 함성"
통산 29번째 우승 자축 퍼레이드 하이라이트
바르셀로나 도심 광장은 선수단을 보기 위해 모여든 수만 명의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선수들은 버스 위에서 우승 컵을 들어 올리며 팬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했습니다.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던 '신성' 라민 야말도 퍼레이드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밝은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며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번 우승은 메시 이별 후 겪었던 극심한 혼란기를 잠재우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지 플릭 감독의 지휘 아래 라 마시아의 영건들과 베테랑들이 조화를 이룬 결과물이기에 더욱 값진 성과입니다.
- • 최연소 스타: 부상 중에도 퍼레이드에 참여해 팬심을 저격한 라민 야말
- • 역대급 인파: 수년 만의 리그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결집한 꾸레(Cule)들의 열기
- • 다음 목표: 라리가 제패를 넘어 챔피언스리그 정상을 향한 자신감 회복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스페인의 주인, 바르셀로나의 축제는 이제 시작입니다.
COPYRIGHT © FCB INSIDER & LALIGA CHAMPIONS ARCHIVE. ALL RIGHTS RESERVED.
-
등록일 00:27
-
등록일 00:26
-
등록일 00:25
-
등록일 00:25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