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5·6위 챔프전..."우린 젊어" vs "우승하면 은퇴"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5위 vs 6위, 사상 초유의 하위 시드 반란"
소노 "우린 젊다" vs KCC "우승하면 은퇴" 배수의 진
프로농구(KBL)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5위와 6위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 '언더독 챔프전'이 열립니다. 6강과 4강 플레이오프에서 상위 시드 팀들을 연파하며 기적을 쓴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미디어데이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젊음의 패기냐, 노련한 라스트 댄스냐"
고양 소노는 이정현을 필두로 한 젊은 선수들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력을 앞세워 "체력과 패기로 압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반면, 호화 군단 부산 KCC는 베테랑들의 경험을 강조하며, "우승하면 은퇴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까지 내걸며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정규리그 순위는 숫자에 불과했음을 증명한 두 팀. 화끈한 양궁 농구를 구사하는 소노와 슈퍼팀의 위용을 되찾은 KCC 중, 누가 마지막에 웃으며 0%의 확률을 뚫고 우승 반지를 차지할지 전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 소노의 3점포: 경기 흐름을 순식간에 바꾸는 외곽포 가동 여부
- • KCC의 높이와 경험: 라건아, 최준용 등 국가대표급 라인업의 안정감
- • 가드 싸움: 리그 최고 가드로 성장한 이정현 vs 관록의 허웅 맞대결
본 리포트는 2025-2026 KBL 플레이오프 결과 및 미디어데이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OPYRIGHT © BASKETBALL INSIDER & CHAMPS TV. ALL RIGHTS RESERVED.
-
등록일 09:51
-
등록일 09:50
-
등록일 09:48
-
등록일 09:48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