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첫 산악자전거 월드시리즈..'속도감 짜릿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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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왕산을 가르는 99.9마일의 전율"
아시아 첫 MTB 월드컵... 다운힐 버멧·횔 금빛 질주
강원도 평창 모나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아시아 최초의 UCI MTB 월드시리즈가 연일 화제입니다. 2일 펼쳐진 '꽃의 종목' 다운힐(DHI) 결승에서는 2.4km의 험난한 급경사 코스를 전력 질주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갈린 승부, 에이사 버멧 우승"
남자 엘리트 부문에서는 미국의 에이사 버멧이 2분 43초 301의 기록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최강자' 오스트리아의 발렌티나 횔이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우승을 차지해 세계 랭킹 1위의 위엄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되며 평창의 아름다운 산악 지형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3일)은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결승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내년과 내후년까지 3년 연속 평창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MTB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 남자부 우승: 에이사 버멧(미국, 2:43.301) - 정교한 코너링과 가속력의 승리
- • 여자부 우승: 발렌티나 횔(오스트리아) - 안정적인 밸런스로 코스 완벽 공략
- • 코스 특징: 해발 1,458m 발왕산 정상을 잇는 총 길이 2.4km의 고난도 구간
본 리포트는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평창 대회 공식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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