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누구에게 욕했을까' 욕설 파문으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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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의 명암: '욕설 논란' 원태인과
'무릎 시술' 박지성의 뜨거운 투혼
원태인 '욕설 파문'… 패전보다 아픈 후폭풍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이 LG전 선발 등판 중 욕설로 보이는 입모양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실점 상황에서 6살 선배인 류지혁 혹은 상대 코치진을 향한 불만 표출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강민호의 해명: "상대 코치의 모션이 커서 집중이 안 된다는 하소연이었다. 우리 팀에 버릇없는 후배는 없다."
하지만 해명대로라면 대선배인 정수성 코치를 향한 욕설이 되는 셈이라 야구 팬들의 비판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10분의 출전, 영원한 추억… 박지성의 투혼
맨유의 전설들과 수원삼성의 영웅들이 빅버드에서 재회했습니다. 긱스, 퍼디난드, 에브라와 함께 선 박지성은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위해 무릎 시술까지 받고 그라운드에 나섰습니다.
"위송빠레! 위송빠레!"
후반 38분, 3만 8천 관중의 떼창 속 10분간의 질주
김세영 아쉬운 준우승… 한국군단 '톱5' 점령
| 선수명 | 최종 순위 | 비고 |
|---|---|---|
| 김세영 | 공동 준우승 | 연장전 패배 |
| 임진희 | 공동 준우승 | 시즌 최고 성적 |
| 윤이나 | 단독 4위 | LPGA 데뷔 후 최고 |
비록 우승컵은 해나 그린에게 내줬지만, 4명의 한국 선수가 톱5에 오르며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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