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가 한을 품으면 4, 5월 코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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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울린 이재도의 비수" 소노, 챔프전 진출
4강 PO 3전 전승 압도... 이재도-강지훈 '환상 앨리웁' 작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창원 LG를 상대로 시리즈 스코어 3-0 완승을 거둔 소노는, 정규리그의 기세를 포스트시즌까지 완벽히 이어갔습니다.
"이재도가 품은 한, 코트 위 승부처를 지배하다"
시리즈 내내 빛난 주인공은 이재도였습니다. 친정팀 LG를 상대로 1차전부터 3차전까지 결정적인 득점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습니다. 특히 수비벽을 허물고 띄워준 이재도의 앨리웁 패스를 강지훈이 덩크로 연결하는 장면은 이번 시리즈 최고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이재도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강지훈의 높이가 조화를 이룬 소노는 이제 대망의 우승 컵을 정조준합니다. 4월과 5월의 봄 농구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노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 이재도의 리더십: 친정팀 상대로 흔들림 없는 멘탈과 폭발적 득점력
- • 빅맨의 존재감: 골밑을 장악하며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가져온 강지훈
- • 창단 첫 챔프전: 고양 팬들에게 선사한 최고의 봄 농구 선물
본 리포트는 2025-2026 KBL 플레이오프 4강전 공식 결과 및 경기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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