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특급’ 메가·‘제니닮은’ 윌슨...현대건설, 우승과 인기 두 마리 토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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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윌슨 합류, 수원의 봄을 깨운다"
현대건설, 성적과 인기 '두 마리 토끼' 사냥 개시
정관장에서 '메가 신드롬'을 일으켰던 메가 왓티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습니다. 메가는 "팀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현대건설의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트라이아웃에서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뽐낸 조던 윌슨이 선택받았습니다. 메가의 공격을 뒷받침할 탄탄한 리시브와 수비력을 갖춘 윌슨은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라며 메가와의 완벽한 호흡을 자신했습니다.
강성형 감독은 "우승 가능성을 열어놓고 준비하겠다"며 좌우 쌍포의 완성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비인기 구단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수원을 배구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관중 몰이 전략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 공격 조합: 아시아 쿼터 메가 + 외국인 선수 윌슨의 쌍포 구축
- ▶ 마케팅 효과: 인도네시아 팬덤 유입 및 윌슨의 화제성 활용
- ▶ 제도 변화: 프라하 트라이아웃을 끝으로 자유계약 체제 복귀
강력한 화력과 눈부신 미소, 수원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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