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 박지수와 2년 재계약...총액 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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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센터 박지수, KB와 10억 재계약"
여자농구 역대 최고액 경신‥청주에 띄운 우승 축포
청주 KB 스타즈는 박지수 선수와 계약 기간 2년, 총액 10억 원(연봉 7억, 수당 3억 포함 등)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WKBL 사상 최고 연봉 기록을 새롭게 쓴 것으로, 박지수라는 이름 석 자가 가진 압도적인 가치를 증명한 결과입니다.
지난해 6월 유럽 도전을 마치고 복귀한 박지수는 평균 16.5득점, 10.1리바운드라는 '더블더블' 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팀의 통산 3번째 통합 우승을 견인하며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그녀는 국내 무대에 적수가 없음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KB 스타즈는 박지수와의 동행을 확정 지으며 차기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0순위' 자리를 굳혔습니다. 박지수 선수 또한 청주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며, 팀의 연속 우승과 WKBL의 흥행을 이끌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 ● 득점/리바운드: 시즌 평균 16.5 PTS / 10.1 REB (리그 최상위권)
- ● 타이틀: 2025-26 시즌 정규리그 MVP 및 통합 우승 달성
- ● 계약 조건: 2년 총액 10억 원 (연봉 상한선 적용 최고 대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 박지수와 KB 스타즈의 금빛 동행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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