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압도' 완승 거두고도 웃지 못한 kt...KIA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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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홈런 4방으로 NC 대파 '상처뿐인 영광'
김현수·장성우 멀티포 작렬... 허경민·안현민 부상 이탈
kt 위즈가 NC를 상대로 김현수와 장성우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이적 후 첫 홈런을 신고한 김현수는 홀로 5타점을 몰아치며 대승을 이끌었으나, 주축 선수들의 햄스트링 부상 발생으로 완승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습니다.
- 삼성: 1회 선발 타자 전원 출루(역대 7번째) 진기록과 함께 한화 대파
- 롯데: '좌완' 김진욱의 6.2이닝 무실점 쾌투로 LG 제압
- SSG: 박성한 15경기 연속 안타, 두산 꺾고 6연패 탈출
- KIA: 김도영 2경기 연속 홈런, 키움 잡고 파죽의 6연승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부상 관리와 연승 흐름 유지가 각 팀의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t의 화력 쇼와 삼성의 진기록 등 오늘의 주요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감상하세요.
연승을 달리는 KIA와 연패를 끊은 SSG 등 전 구단 경기를 생중계로 확인하세요.
허경민, 안현민 등 kt 핵심 자원의 부상 정도와 향후 엔트리 변동을 분석합니다.
본 스포츠 특보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양시창 기자의 보도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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