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현빈, 역전 투런포 '쾅'…KIA는 재역전승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문현빈 역전포·박재현 재역전포"
홈런으로 갈린 승부‥한화·KIA 나란히 미소
선발 왕옌청이 8탈삼진 괴력투로 5이닝 2실점 버티기에 성공하자 타선이 응답했습니다. 4회초 문현빈의 역전 투런포와 8회초 페라자의 쐐기 홈런이 터지며 KT를 5-3으로 제압했습니다. KT 고영표는 10K 역투에도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8회말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린 KIA를 구한 건 신인 박재현이었습니다. 9회초 삼성 마무리 김재윤을 상대로 역전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5-4 승리와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성영탁은 실점을 허용했으나 끝내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잠실에서는 두산 투수 이병헌이 롯데 레이예스의 직선 타구에 머리를 맞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의식을 잃지 않고 스스로 걸어 이동했으나, 정밀 검진을 위해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큰 부상이 아니길 기원합니다.
- ● 문현빈(한화): 4회 역전 투런 (시즌 5호) / 왕옌청 8K 역투
- ● 박재현(KIA): 9회 결승 투런 (대뷔 첫 홈런) / 팀 3연승
- ● 부상 알림: 두산 이병헌, 머리 타구 직격 후 병원 이동
홈런 한 방이 바꾸는 운명, 야구의 묘미는 계속됩니다.
COPYRIGHT © KBO INSIDER & SPORTS TIMES. ALL RIGHTS RESERVED.
-
등록일 00:35
-
등록일 00:33
-
등록일 00:32
-
등록일 00:32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