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출근’ 삼성 김효범 감독 제재금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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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출근’ 삼성 김효범 감독 제재금 300만원
경기 지각 출근으로 논란을 빚은 프로농구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KT 문경은 감독은 선수들에게 작전을 설명하는데 상대 삼성 벤치는?
감독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2쿼터까지도 나타나지 않은 김효범 감독, 후반에서야 본격 지휘를 했는데요,
프로농구 초유의 경기 지각 사태에 결국 KBL은 오늘 재정위원회를 열어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내렸습니다.
경기 시작 6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는 KBL 규정을 어겨 '감독 이행의무 위반'이 된 겁니다.
한편 김 감독은 벌금 200만원의 구단 내부 징계도 받게 됐는데, 오늘 모비스에 져 5연패에 빠진 삼성은 단독 꼴찌로 내려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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