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코치 끝' 전주원 감독 "최고령까지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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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의 기다림' 전주원, 우리은행 사령탑 승격
레전드 가드에서 명장으로... 여자농구 '여풍(女風)'의 중심
한국 여자농구의 '영원한 캡틴' 전주원 코치가 드디어 우리은행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은퇴 후 14년간 코치로서 팀을 보좌하며 숱한 우승을 일궈낸 끝에 일궈낸 값진 승격입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
수많은 러브콜에도 코치직을 고수했던 그녀는 "팀에 민폐가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며 겸손하면서도 단단한 각오를 전했습니다. 40년 넘게 코트를 지켜온 열정이 이제는 '감독'이라는 이름으로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자였던 신한은행 최윤아 감독과의 '사제지간 벤치 대결' 등 이번 시즌 WKBL은 여성 감독 50%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 레전드 가드의 귀환: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자 독보적인 경기 운영 능력
- • 검증된 지도력: 14년의 코치 경력과 도쿄올림픽 대표팀 감독 역임
- • 여성 감독 전성시대: 리그 사령탑 절반이 여성, 막중한 책임감으로 길을 닦다
본 스포츠 특보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한국 여자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기념하여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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