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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엘?’ 10년 만에 KBO 2연속 우승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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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엘?’ 10년 만에 KBO 2연속 우승팀 나올까?


​올해 프로야구 최대 화두는 LG의 2년 연속 우승여부인데요, 2016년 두산 이후 2연속 우승 팀이 나오지 않고 있지만, 염경엽 감독은 LG에 전성기가 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LG의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훈련에 앞서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줍니다.


[염경엽/LG 감독 : "나의 전성기가 시작된 것 같다. 열심히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 나만 전성기가 왔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전성기에 접어든 거야."]


 통합 우승에도 자만하지 않고, 염 감독은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빈틈없이 2연속 우승을 준비 중입니다.


[염경엽/LG 감독 : "여기서 떨어지면 스윙이 어떻게 되겠어? 이래가지고 어떻게 해?"]


 연속 우승은 2016년 두산이 마지막일 정도로 최근 보기 힘들어졌지만, LG의 지난해 세부 지표들을 살펴보면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특히, '승자의 저주'와도 거리가 멉니다.


 우승 후 많은 팀이 전력 누수를 겪었지만, LG는 김현수만 나갔을 뿐  오히려 이재원, 김윤식 등의 복귀로 전력 상승이 기대됩니다.


 외국인 선수도 미국 역수출 등 이탈 없이 3명 모두와 재계약했고,  아시아쿼터는 KBO리그 유경험자인 웰스입니다.


 또, 우승 과정에서 불펜을 혹사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LG는 지난해 2연투는  리그에서 가장 적었고 3연투는 유일하게 없을 정도로 관리가 철저했습니다.


 그나마 불펜이 약점 아닌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만큼, 불펜 강화를  이번 스프링캠프 최대 과제로 삼았습니다.


[염경엽/LG 감독 : "장현식 선수, 함덕주 선수, 이정용 선수, 정우영 선수를 올 시즌 팀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예상대로 LG의 독주일지, '야구 몰라요.'란 격언처럼  뜻밖의 양상이 펼쳐질지, 어느 쪽이든 흥미로운 시즌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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