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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거포, 괴력의 안현민 벌써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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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국 야구 거포로 떠오른 안현민이 벌써부터 괴력을 뽐냈습니다. 근육맨으로 불리는 안현민은 첫 타석부터 통쾌한 홈런으로 류지현 호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현지에서 문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삼성과의 연습경기, 일본 관계자와 원정 응원에 나선 팬들까지 경기장의 모든 시선이 '근육맨' 안현민에게 모아집니다.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안현민은 1회 첫 타석부터 괴력을 뽐냈습니다.

 삼성 최원태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담장을 넘겼습니다.

 예열이 필요 없는 안현민의 파워에 동료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눈에 손가락을 빠르게 가져다 대는 동작도 시선을 끌었는데, 빠른 공 대비를 위해서였습니다.

[안현민/야구 국가대표 : "도영이가 시합 전에 그러고 있으면 빠른 공 적응이 잘된다 그래가지고, 한번 따라 해봤는데 잘 쳤으니까 또 해야죠 이제."]

 일본은 키쿠치, 타이완은 린위민 모두 왼손 투수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돼 류지현 감독은 우타 안현민을 계속 2번 타자로 기용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류지현/야구대표팀 감독 : "안현민 선수는 (지난해) 11월에도 2번 타자로 생각했던 부분에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줬거든요. 정상적이라면 앞에 타순에 연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수진에서 선발 소형준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역시 선발 자원으로 꼽혔던 정우주가 흔들렸습니다.

 정우주는 구속은 시속 150km를 넘기는 등 나쁘지 않았지만, 삼성 양우현에게 스리런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또, 국내보다 짧은 피치 클록 규정도 관건인데 첫 경기부터 벌써 두 차례 위반이 나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연습경기를 통해 마지막 옥석 가리기에 들어간 류지현 호.

 부상자 많은 악조건 속에서 최선의 한 수를 찾아내야 할 시간입니다.

 오키나와에서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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