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 뛰는 이기제…"테헤란 한국 대사관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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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선수가 공습을 피해 대피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기제의 소속사 제이나인스포츠는 "이기제 선수와 직접 통화가 됐다"면서 "현재 테헤란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대피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삼성과의 계약이 끝난 이기제는 지난 1월, 이란 프로축구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했고 현재 이란 프로축구리그는 미국의 공습으로 중단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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