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마친 대표팀, 내일 귀국…"KBO 시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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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을 이뤄낸 야구 대표팀이 내일(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KBO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은 마이애미 현지에서 해산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현지 시간으로 14일 한국행 전세기를 타고 입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팀은 WBC C조 조별리그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17년 만에 극적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지만, 8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패를 당하며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선수들은 각 팀으로 복귀해 오는 28일인 KBO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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