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기사회생…봄 배구 막차 티켓은 마지막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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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에서 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완파하며 봄 배구 막차 티켓의 주인공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갈리게 됐습니다.
오늘(14일) 지면 봄 배구 탈락이 확정되는 기업은행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매의 눈을 장착한 육서영은 그야말로 깻잎 한장 차로 흔들린 블로커 터치아웃을 잡아내며 귀중한 득점을 올렸습니다.
빅토리아도 강력한 공격으로 GS칼텍스의 수비를 끈질기게 괴롭혔습니다.
간절함 속에 하나가 된 기업은행이 GS칼텍스를 3대 0으로 이겨 승점을 동률로 만들었습니다.
4위 GS칼텍스와 5위 기업은행 중 오직 한 팀에만 허락되는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 결국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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