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안세영 귀국‥"이제는 아시안게임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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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사상 첫 그랜드슬램 달성 후 귀국
"목표는 아시안게임 2연패" 새로운 도전 선언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방금 금의환향했습니다.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 속에 입국한 그녀의 표정에는 자부심과 새로운 의지가 가득했습니다.
향후 계획: 안세영 선수는 입국 인터뷰를 통해 "그랜드슬램 달성에 안주하지 않겠다"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다음 목표로 설정하고 다시 셔틀콕을 잡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단순한 우승을 넘어 전설의 반열에 오른 안세영 선수가 보여줄 두 번째 전성기에 전 세계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선수권 결승전 1시간 40분 혈투와 시상식 주요 장면입니다.
안세영 선수의 다음 출전 대회 정보를 실시간 고화질 스트리밍으로 확인하세요.
결승전 랠리 통계와 안세영의 그랜드슬램 달성 기록을 숫자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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