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뜨는데 '폭탄' 외친 아르헨 축구선수 쇠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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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있다" 기내 테러 협박한 아르헨 축구선수 구속
승객 1,200명 피해... 소속 구단 방출 위기 처해
아르헨티나 2부 리그 소속 현역 축구선수가 기내에서 폭탄 테러 허위 협박을 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엔드리치(32)는 부에노스아이레스행 비행기 이륙 직전 "폭탄"이라고 외쳐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진 채 압송되었습니다.
사건 여파: 이 장난 아닌 '폭탄 선언'으로 인해 승객 전원이 대피하고 항공편 12개가 지연·취소되는 등 약 1,200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항공사와 구단 측은 법적 대응 및 계약 해지를 강력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단주는 인터뷰를 통해 "세계 정세 속에서 이러한 종류의 농담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며 사실 규명 후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논란이 된 엔드리치의 소속팀 경기 일정과 해외 축구 실시간 중계를 확인하세요.
SNS에서 확산된 체포 당시 영상과 글로벌 스포츠 핫이슈를 하이라이트로 제공합니다.
과거 유사 사례 분석을 통해 이번 사건의 예상 징계 수위를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본 보도 자료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글로벌 팩트를 기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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