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LAFC 4강 이끈 손흥민...소년 팬과 상대 선수 모두 설레게 만들어 "나를 인정해줘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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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를 챔스컵 4강으로 쏘아 올리다
실력도 매너도 '월드클래스'... 적진 흔든 감동의 순간
북중미 무대에서도 '캡틴 손'의 위엄은 빛났습니다. 손흥민은 15일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하지만 팬들을 더 감동시킨 것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였습니다.
격려와 배려의 리더십: 패배한 상대 팀 에리크 리라에게 다가가 "월드컵에서 보자"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또한, 자신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현지 소년 팬을 꽉 안아주고 스페인어 사인까지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로 멕시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습니다.
경기장을 지배하는 실력과 국경을 초월한 인성,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해 보시죠.
LAFC를 승리로 이끈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와 결정적 플레이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중계 카메라 밖에서 포착된 손흥민 선수의 훈훈한 팬 서비스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손흥민 합류 후 달라진 LAFC의 공격력 수치와 4강전 예상 전략을 짚어봅니다.
본 스포츠 뉴스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손흥민 선수의 빛나는 활약을 응원하며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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