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있지만, 한국 레전드는 박지성"...박지성 '절친' 에브라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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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입국 "박지성은 다리 하나로도 잘 뛸 것"
"한국 대표는 역시 박지성"... 19일 수원 레전드 매치 출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자 박지성의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16일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공항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 속에 입국한 그는 여전한 입담과 박지성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과시했습니다.
"전설은 영원하다"
에브라는 최근 무릎 수술을 받은 박지성에 대해 "다리가 하나만 있어도 잘 뛸 친구"라며 농담 섞인 응원을 건넸습니다. 또한 "손흥민도 훌륭하지만, 내 마음속 한국 대표는 영원히 박지성"이라며 원조 '해버지'의 위상을 다시금 치켜세웠습니다.
오는 19일 수원에서 펼쳐질 맨유 레전드와 수원 삼성 레전드의 맞대결, 그 역사적인 재회의 순간을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세요.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에브라의 한국어 인사와 박지성 언급 풀버전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박지성과 에브라가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 경기의 라이브 중계 채널을 안내합니다.
프랑스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사랑하는 두 선수의 브로맨스 명장면을 되짚어봅니다.
본 스포츠 뉴스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에브라와 박지성의 우정을 응원하며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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