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스포츠 사상 첫 ‘비행기 원정단’ 업셋 바람 속 뜨거워지는 봄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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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응원 가자" 소노의 통 큰 화답
4강 진출 기념 '전석 매진' 보답... KBL 뒤흔드는 하위팀 반란
올 시즌 프로농구 포스트시즌은 '이변' 그 자체입니다. 하위 시드인 고양 소노가 강호 SK를 3전 전승으로 완파하며 4강 진출의 기적을 썼습니다. 창단 첫 매진으로 화답한 팬들을 위해 소노 구단은 사상 초유의 비행기 응원단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구단주가 쏜다! 창원행 비행기 100석 지원"
소노는 LG와의 4강 1차전을 위해 비행기 편도 100장과 대형 버스 200석을 팬들에게 지원합니다. 손창환 감독의 따뜻한 리더십과 선수들의 투혼이 만들어낸 결과에 구단이 '역대급 스케일'로 화답한 것입니다.
한편, 6위 KCC 역시 3위 DB를 3연승으로 꺾으며 '슈퍼팀'의 위용을 되찾았습니다. 선수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이상민 감독의 '작전 토론' 리더십과 허훈의 솔선수범 수비가 빛을 발하며, 남녀 농구 모두 하위 시드 팀들이 챔프전과 4강을 점령하는 기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소노의 기적: 비행기 100석+버스 200석 규모의 역대급 원정 응원단 운영
- • KCC의 부활: '작전 토론' 기반의 이상민 리더십과 허훈·최준용의 시너지
- • 여농 이변: 3위 삼성생명의 챔프전 진출로 완성된 '하위팀 반란'의 계절
본 리포트는 KBS 뉴스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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