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키움 팬들 '박병호를 이렇게 보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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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키움 팬들 고대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 여부 관심... 스포츠계 FA 계약 봇물
박병호 은퇴식과 특별 엔트리 논란
키움 히어로즈의 상징 박병호 코치의 은퇴식이 이번 일요일 고척돔에서 열립니다. 하지만 경기 시작 전 간소하게 치러지는 방식과 '특별 엔트리' 미사용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산 418홈런의 전설을 그라운드 위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허수봉: 현대캐피탈 잔류, 역대 최고 연봉 12억 원 돌파 확실시
- 김다인: 현대건설과 상한액 5억 4천만 원에 계약 체결
- 박정아: 페퍼저축은행 계약 후 도로공사행 '사인 앤드 트레이드' 추진
울버햄프턴 강등과 황희찬의 거취
울버햄프턴의 2부 리그 강등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핵심 공격수인 황희찬은 2028년까지 계약된 상태이나, 팀의 강등과 부상 이력이 겹쳐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손흥민의 미국행 소식과 맞물려 프리미어리그 내 한국인 선수들의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년 4월 최신 스포츠 동향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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