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벌집 잡아야죠”...디펜딩 챔피언 LG의 ‘양봉 농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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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잡는 양봉 농구" 창원 LG의 선언
소노의 돌풍 잠재우고 2년 연속 챔프전 우승 조준
정규리그 1위 창원 LG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날 소노를 상대로 철벽 수비를 예고했습니다. 조상현 감독은 SK를 3전 전승으로 꺾고 올라온 소노의 기세를 꺾기 위해 휴식기 동안 수비 패턴을 정교하게 가다듬었습니다.
"5년 연속 최소 실점 1위팀의 자부심"
LG는 소노의 에이스 이정현을 막기 위해 신인 유기상을 필두로 강력한 대인 수비를 준비했습니다. 마레이와 타마요 등 핵심 외국인 선수들도 부상을 털고 복귀해 완벽한 전력을 갖췄으며, 왜 자신들이 정규리그 1위인지를 증명하겠다는 기세입니다.
벌집을 건드린 소노의 공격 농구를 '양봉 농구'로 무력화하겠다는 조상현 감독. 28년 만의 우승을 일궜던 지난해의 열기를 이어 2연패를 향한 첫 단추를 채울 준비를 마쳤습니다.
- • 창원 LG: 5년 연속 리그 최소 실점 1위의 '질식 수비' 가동
- • 유기상 vs 이정현: 대학 선후배 간의 치열한 창과 방패 대결
- • 부상 복귀: 마레이와 타마요 합류로 완성된 LG의 골밑 전력
본 스포츠 리포트는 2026 KBL 4강 플레이오프 취재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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