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슬라이딩' 박재현...'어제는 죄송합니다'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이슈 요약
어제 경기에서 황당한 주루 실수로 팬들의 뒷목을 잡게 했던 KIA 박재현 선수, 오늘 비 때문에 경기가 취소되자마자 아주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사과를 전했네요. 경기장 대신 빗속을 선택한 그의 '사죄의 슬라이딩',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한번 보시죠.
'빗속의 퍼포먼스' 박재현, 사죄의 의미는?
- 어제의 주루 실수: 전날 경기에서 팀 분위기를 깰 뻔했던 아찔한 주루 플레이로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던 박재현 선수.
- 오늘의 빗속 슬라이딩: 경기 취소 후 팬들을 향해 전력 질주하다가 그라운드에 '철퍼덕' 사죄의 슬라이딩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팬들의 반응: "미워할 수가 없다", "어제는 진짜 화났는데 오늘은 좀 풀리네" 등 엉뚱하면서도 진심(?) 어린 사과에 팬들도 빵 터진 분위기입니다.
실수는 병가지상사, 이제는 실력으로 증명할 때!
야구 하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죠. 어제는 진짜 '왜 저러나' 싶을 정도로 아쉬운 장면이었지만, 오늘 이렇게 몸을 던져서 팬들에게 웃음을 주는 거 보면 박재현 선수도 마음고생 꽤나 했던 모양입니다. 빗물 묻은 유니폼을 입고 슬라이딩하는 모습이 어째 좀 짠하면서도 귀엽기도 하고요. 오늘 경기가 비로 취소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박재현 선수가 보여준 이 귀여운(?) 반성 덕분에 분위기는 한결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제 실수 털어내고, 다음 경기에서는 진짜 멋진 플레이로 팬들 박수받는 모습 기대해 봐도 되겠죠? 박재현 선수, 내일은 슬라이딩 말고 안타 치고 들어오는 모습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
등록일 02:05
-
등록일 02:04
-
등록일 02:01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