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아드보카트, 퀴라소 대표팀 감독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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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노장의 귀환, 아드보카트의 재도전"
퀴라소 대표팀 복귀·월드컵 최고령 사령탑 도전
지난 2월, 아픈 딸을 돌보기 위해 사임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약 3개월 만에 퀴라소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았습니다. 퀴라소 축구협회는 공식 이사회를 통해 그의 감독 임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1947년생인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를 이끌고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면, 월드컵 역사상 최고령 사령탑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게 됩니다. 노장의 지치지 않는 열정이 세계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맡아 원정 첫 승(토고전)을 일궈냈던 아드보카트 감독은 한국 팬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인물입니다. 퀴라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써 내려갈 그의 마지막 장이 기대를 모읍니다.
- - 이름: 딕 아드보카트 (Dick Advocaat)
- - 현 소속: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
- - 도전 과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및 최고령 기록 경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작은 장군'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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