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앞둔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충격’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GS칼텍스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충격'
우승 환희 끝에 자초한 위기... 대표팀 차출도 먹구름
올 시즌 GS칼텍스를 우승으로 이끈 '돌아온 에이스' 세터 안혜진이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불미스러운 일로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습니다. GS칼텍스 구단은 SNS를 통해 사실 관계를 인정하고 배구연맹(KOVO)에 즉각 통보했습니다.
본인 사과 및 징계 전망: 안혜진 선수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변명의 여지 없는 경솔한 행동"이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하지만 징계위원회 결과에 따라 제재금은 물론,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최대 제명까지 거론되는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FA 자격 취득과 국가대표팀 소집을 앞둔 시점에서 터진 이번 사태로 소속팀은 물론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운영에도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음주운전 적발 경위와 안혜진 선수가 팬들에게 전한 사과의 메시지 전문을 전해드립니다.
과거 사례로 본 예상 징계 수위와 징계위원회 개최 날짜 등 실시간 뉴스를 확인하세요.
주전 세터의 이탈로 인한 대표팀 세대교체 차질과 구단의 차기 시즌 구상 변화를 짚어봅니다.
본 스포츠 뉴스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안혜진 선수의 소식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재구성하였습니다.
COPYRIGHT © CHAMPS TV. ALL RIGHTS RESERVED.
-
등록일 10:42
-
등록일 10:42
-
등록일 10:38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