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얼 VS 인터 마이애미 0:0 북중미 챔피언스컵 스포츠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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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전 끝의 0:0 무승부, '메시'의 침묵과 '세인트 클레어'의 선방
내슈빌의 GEODIS 파크에서 열린 1차전은 양 팀의 치열한 수비 집중력 속에 0: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홈팀 내슈빌은 강한 압박과 역습으로 **기대 득점(xG) 1.2**를 기록하며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인터 마이애미의 수문장 **데인 세인트 클레어**의 4차례 결정적인 선방에 막혔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59%의 점유율**을 가져갔지만, 내슈빌의 콤팩트한 두 줄 수비를 뚫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메시는 57분경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상대 골키퍼 브라이언 슈와케의 선방에 막혔고, 통산 900호 골 달성은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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