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04:30 세르비아 VS 아르헨티나 네이션스리그 분석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세르비아 VS 아르헨티나 프리뷰 리포트
|
정통 피지컬 고공 공격과 단단한 벽
블로킹 이닝 마진 및 하이볼 처리
전위의 뛰어난 높이(평균 7.8블로킹)를 활용해 아르헨티나의 빠른 패스 페인트를 차단하고 큰 공격으로 찍어 누르는 전술 |
명품 디그 수비와 창의적인 세트 플레이
리시브 라인 안정 및 유기적 콤비
세터의 노련한 경기 조율과 한 박자 빠른 퀵오픈, 파이프 공격을 엮어 세르비아의 높은 블로킹 타이밍을 뺏는 정공법 |
압도적인 고공 마운드 파워와 서브 에이스 유도가 관건
세르비아는 신장 우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통적인 유럽형 배구를 구사합니다. 아르헨티나의 현란한 세트 플레이를 막기 위해 서브 라인에서부터 강타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뒤로 밀어내는 것이 첫 번째 과제입니다. 공격 성공률은 45.6%로 아르헨티나에 다소 밀리지만, 전위에서 유효 블로킹을 통한 반격 기회를 많이 잡아내고 클러치 상황에서 주포의 오픈 강타가 터져준다면 세트 스코어에서 충분히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끈질긴 수비 조직력과 스피드 배구로 높이 무력화 겨냥
아르헨티나는 짜임새 있는 디그 수비와 정교한 리시브 효율을 자랑하는 팀입니다. 세르비아의 높은 블로킹 벽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는 세터의 창의적인 볼 배급을 바탕으로 퀵오픈, 시간차, 속공을 유기적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범실 관리 능력이 뛰어나고 세트당 평균 득점(2.3)에서 보듯 화력의 연결성이 좋기 때문에, 초반 리시브가 흔들리는 상황만 최소화한다면 랠리가 길어질수록 조직력의 우위를 앞세워 승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
등록일 10:23
-
등록일 10:23
-
등록일 10:19
-
등록일 10:19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