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17:00 도미니카공화국(W) VS 세르비아(W) 네이션스리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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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W) VS 세르비아(W)
| 도미니카 44% | 세르비아 56% |
| 도미니카 46% | 세르비아 54% |
| 도미니카공화국 (홈) | 세르비아 (원정) |
| 강력한 탄력을 통한 높은 타점의 고공 스파이크 |
| | 견고한 높이의 블로킹과 정교한 전술 다이렉트 공략 |
| 21.4 | | | 23.8 |
| 5.60 | | | 4.20 |
|
서브 리시브 라인 안정화 큰 탄력을 이용한 오픈 큰 공격 다변화 연속 터치 범실 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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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블로킹 벽 형성 정교한 세트업을 통한 속공 비중 확대 다이렉트 킬을 통한 주도권 장악 |
도미니카공화국(W): 탄력 넘치는 피지컬을 앞세운 강공 돌파 전략
도미니카공화국은 특유의 압도적인 피지컬과 탄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타점의 오픈 공격이 위협적인 팀입니다. 다만 최근 경기들에서 세트당 범실 평균이 5.60으로 다소 높게 나타나며 랠리 상황에서의 세밀한 연결 동작에 기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상대의 견고한 수비벽을 뚫어내기 위해서는 단순한 강타 위주의 단조로운 패턴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터치인 리시브가 안정적으로 세터에게 배달된다면 기습적인 중앙 시간차 공격이나 날개 공격을 통해 세르비아의 블로킹 타이밍을 빼앗는 전술이 주효할 것입니다.
세르비아(W): 조직적인 블로킹 시스템과 높은 세트업 정교함
세르비아는 높은 신장을 활용한 조직적인 블로킹 시스템과 세터진의 정교한 볼 배급을 바탕으로 안정된 전력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최근 5경기 세트당 평균 득점 23.8점으로 결정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범실 제어(4.20) 역시 훌륭하여 장기전으로 갈수록 집중력 싸움에서 확실한 강점을 드러냅니다.
상대의 강력한 스파이크를 전방 전위 라인에서 유효 블로킹으로 차단한 뒤, 정교한 토스를 기반으로 속공과 페인트 공격을 섞어 득점을 짜내는 운영을 시도할 것입니다. 짜임새 면에서 우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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