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18:30 LG VS 두산 KB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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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두산
| LG 53% | 두산 47% |
| LG 52% | 두산 48% |
| LG (홈) | 두산 (원정) |
| 높은 팀 출루율 기반과 정교한 잠실구장 맞춤 작전 |
| | 외야 갭 투 히트 강점 및 경기 초반 기동력 중심 공세 |
| 0.274 | | | 0.261 |
| 4.10 | | | 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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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사사구 골라내기 낮은 볼 배합 유도 실책 유발 필승 불펜진의 빠른 조기 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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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패스트볼 기습 구사 기습 번트 통한 루상 흔들기 외야 플라이 방지 땅볼 유도 |
LG: 집요한 출루 지향성과 불펜 우위를 통한 잠실 라이벌전 선점
LG는 한 지붕 두 가족 라이벌 매치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는 편입니다. 최근 5경기 팀 타율 0.274로 타선의 짜임새가 우수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출루율을 바탕으로 상대 마운드의 투구수를 늘려 조기 강판을 유도하는 능력이 장점입니다.
넓은 잠실구장 환경에 맞춰 단타와 볼넷을 철저히 엮어가는 야구를 지향할 것이며, 최근 5경기 평균자책점 4.10으로 두산보다 안정적인 마운드의 높이와 촘촘한 필승 계투조를 앞세워 중후반 승기를 굳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산: 적극적인 외야 갭 공략과 마운드 위기 관리의 필요성
두산은 최근 5경기 팀 타율 0.261을 마크하며 준수한 화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잠실의 외야 갭을 가르는 주력 위주의 2루타와 기동력을 믹스한 공격 전개가 주무기입니다. 다만 사사구 허용 이후 실점으로 연결되는 빈도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최근 5경기 팀 평균자책점 4.45로 다소 기복을 보이는 만큼, 선발 투수가 LG 타선의 끈질긴 승부에서 스트라이크존 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패스트볼 제구를 유지해야 장기전 흐름에서 버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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