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시절 노시환은 그곳에서 벌어질 7년 뒤 운명을 예상했을까?!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오키나와에서 한화와 11년 307억원 역대급 계약을 체결한 노시환 선수. 7년 전 신인으로 처음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참석했던 '병아리 시절' 노시환 선수의 미공개 영상을 방출합니다. 당시 노시환 선수는 "한화의 미래가 되는 게 꿈"이란 각오를 밝혔는데요. 7년 뒤 자신의 운명을 예상했을까요?
-
등록일 00:38
-
등록일 00:36
-
등록일 00:36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