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도 울컥한 역대 최고의 명승부, 3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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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기적이" 3분의 드라마
13점 차 뒤집은 만리장성 격파... 대한민국 농구의 정점
2002년 10월 14일, 사직체육관은 기적의 현장이었습니다. NBA 스타 야오밍을 앞세운 아시아 최강 중국을 상대로, 대한민국 '황금세대'는 4쿼터 종료 3분 전까지 13점 차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믿기지 않는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김승현의 가로채기, 현주엽의 클러치, 서장훈의 투혼"
루키 김승현의 신들린 가로채기와 이상민, 문경은의 외곽포, 그리고 골밑에서 야오밍과 사투를 벌인 서장훈의 집념이 모여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결국 연장 접전 끝에 102:100으로 승리하며 20년 만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코트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낸 서장훈의 모습은 한국 농구 팬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만리장성'은 높았지만, 대한민국 선수들의 '간절함'은 그보다 더 높았습니다.
- • 공포의 올코트 프레싱: 3분간 중국의 실책을 유도한 지옥의 압박 수비
- • 야오밍 봉쇄: 서장훈의 파울 트러블 불사한 육탄 방어와 외곽 유인 전술
- • 황금세대의 응집력: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전설들의 완벽한 시너지
본 리포트는 2002 부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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