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도 노쇼...사기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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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친선경기 노쇼'로 100억대 피소
"최소 30분 출전" 계약 위반... 아르헨티나 협회 상대 고소
리오넬 메시가 계약 위반 혐의로 법적 분쟁에 휘말렸습니다. 지난해 10월 열린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의 친선 경기를 주관한 업체가 "메시의 불참으로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며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를 고소했습니다.
103억 원의 무게: 주관사는 협회와 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부상이 아닐 경우 메시가 최소 30분 이상 출전해야 한다"는 명확한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하지만 메시가 경기장에 나타나지 않으면서, 주관사는 티켓 수익 및 마케팅 가치 하락에 따른 거액의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당시 메시의 몸 상태에 대한 의학적 근거와 협회의 대처가 이번 법적 공방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경기 당일 벤치에도 나타나지 않았던 메시와 환불을 요구하는 관중들의 현장 상황을 확인하세요.
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서에 포함된 구체적인 독점 조항과 협회의 반박 자료를 전해드립니다.
과거 호날두 등 유사한 사례와 비교하여 이번 소송이 스포츠 마케팅 시장에 끼칠 파장을 진단합니다.
본 스포츠 뉴스는 챔스티비(CHAMPS TV)에서 메시의 법적 분쟁 소식을 정밀 분석하여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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