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메시 옆에 두고 "호날두도 대단"…선수단 폭소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백악관에 초청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메시의 팬이라고 말하면서,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함께 언급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 인터뷰 :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우리 아들은 축구 팬이지만, 당신의 엄청난 팬이자 호날두라는 신사의 팬입니다."
트럼프는 메시를 펠레에 비교하며 선수단에 누가 낫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트럼프 / 미국 대통령
"글쎄요, 메시가 펠레보다 나을 수도 있겠죠. 펠레는 매우 잘했어요. 누가 더 나을까요? 메시? 펠레? (메시!) 동의합니다."
메시는 줄곧 트럼프 대통령 옆에 서서 연설을 들었지만, 직접 마이크를 잡고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스페인 리그에서 주로 뛴 메시는 최근 "영어를 잘 하지 못해 후회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우리는 챔피언을 좋아하고, 승자를 좋아한다"며 메시의 팀인 인터 마이애미의 리그 우승을 축하하는 동시에 이란 전쟁에서도 승자가 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
등록일 03.08
-
등록일 03.08
-
등록일 03.08
-
등록일 03.08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