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막았다!…광주 구한 김경민의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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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의 김경민 골키퍼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극적으로 막아내며 팀에 값진 첫 승을 안겼습니다.
광주는 후반 추가 시간, 3대 1로 앞서갔지만 승격팀 인천의 반격이 만만찮았습니다.
서재민의 추격 골에 이어 이청용이 페널티킥을 얻어내 동점을 내줄 위기에 빠졌습니다.
키커는 인천이 자랑하는 공격수 무고사, 하지만 광주 김경민 골키퍼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자신감을 보였고, 무고사의 슈팅 방향을 완벽히 읽어내 3대 2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광주 선수들 모두 김경민 골키퍼를 향해 달려가 마치 우승이라도 한 것처럼 기뻐했습니다.
수원의 김지현은 페널티킥을 실축으로 선제 골 기회를 놓쳐 고개를 숙였는데요.
곧바로 멋진 헤더 결승 골로 실수를 만회하며 수원의 개막 2연승, '이정효 매직'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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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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