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방망이'로 버티는 한화...SSG 선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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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은 뜨겁지만 마운드가 숙제"
한화 대포 군단의 불펜 고민, SSG 선발 잔혹사 진단
한화가 FA로 영입한 강백호를 중심으로 문현빈, 허인서 등 젊은 타자들이 대폭발하며 팀 홈런 1위(50개), 팀 타율 2위의 '대포 군단'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하지만 대체 외인 잭 쿠싱의 계약 만료 등으로 필승조 구성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특히 동점 상황 평균자책점이 6.30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위기 대처 능력에서 아쉬움을 드라마틱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철벽 불펜을 자랑하던 SSG는 올해 선발진의 연쇄 붕괴로 위기를 맞았습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 베니지아노의 부진(1승 2패)에 더해 아시아 쿼터 타케다(1승 5패, ERA 10점대)와 독립리그 출신 대체 외인 긴지로의 적응 실패까지 겹쳤습니다. 신예 김건우가 분전하고 있으나 선발이 무너지면서 김민, 이로운, 노경은 등 불펜진의 부담이 급격히 가중되는 처지입니다.
- • 한화의 양면성: 홈런 10위권 내 5명 포진한 핵타선 vs 동점 상황 방어율 최하위(6.30)의 불펜 불안
- • SSG의 외인 흉작: 화이트 부상, 베니지아노 부진, 타케다·긴지로 적응 실패로 이어지는 선발 붕괴
- • 여름 레이스 분수령: 더위가 찾아오기 전 투수진의 과부하를 막고 필승조를 재정비해야 하는 공통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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