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의 박찬호는 어느 정도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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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케 한 개척자"
박찬호, 161km의 강속구로 새긴 코리안 특급의 역사
1994년 한국인 최초로 MLB에 직행하며 '코리안 특급'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마이너리그의 고된 시간을 견뎌내며 빅리그의 높은 벽을 실력과 투지로 극복해 나갔습니다.
다저스의 부동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5년 연속 10승 이상을 달성, 올스타전 등판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후 대형 FA 계약을 통해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며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여러 팀을 거치는 저니맨 생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2010년 124승을 달성하며 아시아인 최다승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후 일본을 거쳐 고향 팀 한화 이글스에서 화려한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박찬호라는 이름이 곧 한국 야구의 자부심입니다."
그가 던진 공 하나하나가 오늘날 후배 메이저리거들이 활약할 수 있는 튼튼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 02:58 – MLB 적응과 도전의 시간
• 07:16 – LA 다저스 전성기 (에이스의 탄생)
• 11:38 – 텍사스 이적과 시련
• 13:56 – 아시아 최다승(124승) 금자탑 달성
• 15:50 – 고국 팬들과의 약속, 한화 이글스 귀환
모두에게 기억될 위대한 야구인의 발자취를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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