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도 없었던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등번호 없는 막내에서 핵심 주축으로"
오현규, 시련을 뚫고 북중미 월드컵을 조준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오현규는 등번호도, 공식 명단도 없는 '예비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묵묵히 훈련을 도우며 팀을 뒷받침했던 그 헌신은 4년 뒤의 화려한 비상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00:23]
여러 번의 이적과 벤치에서의 시련도 있었지만, 오현규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튀르키예 리그 이적 직후 보여준 폭발적인 득점력은 그가 왜 차세대 주축 스트라이커인지를 전 세계에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02:41]
유소년 시절 '매탄소년단'의 리더로 주목받던 소년은 이제 의젓한 대표팀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어떤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탈을 장착한 그는 4년 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당당히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04:38]
- ▶ 강점: 저돌적인 몸싸움과 골 결정력, 압도적인 피지컬
- ▶ 터닝 포인트: 튀르키예 리그 이적 후 주전 확보 및 연속 득점
- ▶ 목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
누구보다 간절했던 4년의 기다림, 이제는 그의 발끝에서 역사가 시작됩니다.
COPYRIGHT © NATIONAL TEAM INSIDER & FOOTBALL KOREA. ALL RIGHTS RESERVED.
-
등록일 01:48
-
등록일 01:48
-
등록일 01:45
-
등록일 01:44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