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지배한 초완성형 포수 ㄷㄷ.. [김동수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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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이지 않는 베테랑의 품격"
초완성형 포수 김동수, LG 트윈스부터 현대 유니콘스까지
LG 트윈스의 신바람 야구 원년 주역이자,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전성기를 든든하게 지켰던 전설의 포수 김동수. 온갖 풍파 속에서도 묵묵한 희생과 견고한 리드로 마운드를 이끌었던 그의 위대한 발자취를 타임라인과 함께 돌아봅니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대형 포수 유망주로 이름을 날리며 국가대표 안방마님으로 활약, 완성형 포수의 탄생을 예고했던 서막입니다.
1990년 MBC 청룡을 인수한 LG 트윈스의 원년 멤버로 화려하게 데뷔, 포수 최초 신인왕과 골든글러브를 동시 석권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1994년 군 복무 제약 속에서도 홈 경기를 사수하며 구단 두 번째 우승을 견인했고, 명실상부한 '줄무늬 유니폼'의 상징이자 리그 최고 포수로 군림한 시절입니다.
FA 제도의 도입과 함께 정들었던 대전을 떠나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를 거치며 베테랑 포수로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헌신했던 이적기입니다.
박경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전격 입단, 당초 예상을 뒤엎고 완벽한 주전 포수로 부활하며 현대 유니콘스의 한국시리즈 2연패(2003~2004) 신화를 완성했습니다.
모기업의 재정난으로 팀이 흔들리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후배들을 이끌며 투수진을 진두지휘했고, 히어로즈 창단 원년까지 안방을 지킨 황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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