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끝내기 3점포..최형우는 최다 안타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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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이 아닌, 9회말 디아즈"
디아즈 끝내기포 & 최형우 통산 안타 1위 등극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4-6으로 뒤진 채 시작한 9회말, 삼성은 기적 같은 집중력으로 승부를 뒤집으며 한화전 위닝 시리즈를 완성했습니다.
"전설을 넘은 전설, 최형우의 2,505번째 안타"
KIA에서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는 오늘 4안타를 몰아치며 박용택(2,504개)을 넘어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라는 불멸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자신의 친정팀인 대구 관중들 앞에서 세운 대기록이기에 그 감동은 배가 되었습니다.
기록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무사 1, 2루 기회에서 타석에 들어선 르윈 디아즈가 일을 냈습니다. 한화 마무리 잭 쿠싱의 스위퍼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터뜨리며 7-6 대역전극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 최형우: 5타수 4안타 1홈런(시즌 4호) - 통산 2,505안타 달성 (KBO 1위)
- • 디아즈: 9회말 역전 끝내기 3점포 (시즌 5호) - 팀 구한 '구단주' 모드
- • 결과: 삼성 7 - 6 한화 (삼성 주말 3연전 2승 1패 위닝시리즈)
기록 달성을 축하합니다! 박용택 위원의 기록을 깬 최형우 선수의 방망이는 오늘도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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