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차명석 단장, 고우석 복귀 위해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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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복귀인가, 전력 보강인가"
차명석 단장 급파... 고우석 복귀 및 대체 외인 물색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이 지난달 3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이번 출장의 최우선 과제는 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의 복귀 협상입니다.
"유영찬의 공백, '원조 클로저'로 메운다"
현재 LG의 뒷문은 비상 상태입니다.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피로골절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으면서 승리를 지켜줄 확실한 카드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차 단장은 고우석의 계약 정리를 통해 그를 다시 잠실 마운드로 불러들이겠다는 복안입니다.
또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선발 치리노스를 대신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리스트업도 이번 출장의 주요 목적입니다. 무너진 투수진을 재건하기 위한 차 단장의 '광폭 행보'가 시작되었습니다.
- • 고우석 복귀 가능성: 디트로이트와의 잔여 계약 해지 및 신분 조회 절차가 관건
- • 선발진 재편: 치리노스를 대체할 구위형 외인 투수 긴급 스카우팅
- • 우승 경쟁 승부수: 불펜과 선발을 동시에 보강해 2년 연속 대권 도전 동력 확보
차명석 단장의 협상 결과에 따라 2026 시즌 KBO 판도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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