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가 왕 아니야?” 맨유 레전드들이 한국 와서 충격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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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가 한국의 왕이었어?"
맨유 레전드들이 수원에서 '문화 충격' 받은 이유
수원을 찾은 에브라, 퍼디난드 등 OGFC 멤버들은 본인들의 이름이 붙은 도로나 시설이 없는 것과 대조적으로, 수원 곳곳에 스며든 박지성의 흔적을 보며 경악했습니다. "지성, 너 정말 한국의 왕이었구나!"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던 레전드들이었지만, 수원 화성을 걷고 전통 시장 음식을 맛보는 내내 서로 장난치고 투닥거리는 모습은 영락없는 남학생들이었습니다.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대와 박지성 표 '로컬 가이드'에 대만족을 표했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여행기 1편에서는 수원의 랜드마크 방문뿐만 아니라, 박지성 선수가 어린 시절 축구를 시작했던 의미 있는 장소들을 돌아보며 동료애를 다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장면들이 담겼습니다. #ogfc #박지성 #수원여행
- ★ 충격 포인트: '박지성 삼거리' 표지판을 본 레전드들의 리액션
- ★ 먹방 타임: 수원 통닭거리에서 펼쳐진 '치맥' 배틀
- ★ 우정 확인: 에브라와 박지성의 변함없는 '바보 콤비' 케미
레전드들의 우정은 은퇴 후에도 계속됩니다. 수원에서 찾은 해버지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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