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에게 돌을 던지랴..잭 쿠싱의 처절했던 6주 알바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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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와서 마무리까지‥쿠싱의 극한 알바"
사기취업설 부른 6주간의 고군분투기 종료
오웬 화이트의 대체 선수로 영입된 잭 쿠싱은 당초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목표였으나, 팀 사정상 마무리 투수로 보직이 변경되는 등 파격적인 운용의 중심에 섰습니다. 선발 투수로서의 루틴을 포기한 채 팀의 구멍 난 보직을 메우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쿠싱은 팀 리드 상황은 물론 추격 상황, 심지어 승패가 기운 시점에도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팬들 사이에서 "이 정도면 사기 취업 당한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는 짧은 기간 동안 엄청난 피로도를 감수하며 한화의 뒷문을 지켰습니다.
비록 화려한 성적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팀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궂은일을 도맡아 했던 쿠싱의 헌신에 한화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6주간의 짧고 굵은 한국 생활을 마친 그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떠납니다.
- - 임무: 부상 선수 대체 (6주 단기 계약)
- - 특이사항: 선발 등판 1회 후 마무리 투수로 고정
- - 팬 반응: "고생만 하다 가는 참된 일꾼", "이글스 역대급 마당쇠"
누구보다 뜨거웠던 6주의 헌신, 수고 많았습니다 잭 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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