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경기 확정된 맥그리거를 만난 김동현 l EP.6 아일랜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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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링 위 퍼포먼스는 연출?"
김동현이 아일랜드에서 만난 악동의 반전 진짜 모습
전 UFC 파이터 김동현과 한국 선수단이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SBG 체육관에서 역사적인 전지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두바이에서 우연히 인연을 맺은 아일랜드 출신 지인의 특별한 주선으로 성사되었습니다. 존 카바나 헤드 코치가 한국 격투기 레전드들의 방문을 흔쾌히 환영하며 격투기 교류의 장이 열렸습니다.
훈련 도중 김동현은 2008년 미국반도핑기구(USADA) 전격 도입 전, UFC의 허술했던 도핑 테스트 비하인드를 털어놓았습니다. 아울러 계체 후 무서운 속도로 몸을 불리는 리게인(Regain) 현상이 그래플링 싸움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지적하며, 체급 간 불공평함을 해소하기 위해 감량 자체를 규제하거나 회복 제한선을 두어야 한다는 날카로운 견해를 전했습니다.
맥그리거가 소유한 최고급 펍(The Black Forge)을 찾은 선수단은 그의 어머니 마가렛 맥그리거를 만나 환담을 나눴습니다. 어머니는 코너 맥그리거가 유년 시절 축구를 비롯한 모든 운동에 천재적이었으나, 트래시 토크를 일삼는 지금의 옥타곤 위 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대단히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을 타던 '샤이한 소년'이었다는 놀라운 반전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 • 월드클래스의 환대: 아일랜드 SBG 팀과 맥그리거 매니지먼트의 특급 지원
- • 라커룸 비하인드: 김동현이 직접 겪은 UFC 초창기 도핑 및 감량 시스템의 실체
- • 비즈니스 확장성: 맥그리거 측 브랜드의 한국 시장 진출 가능성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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